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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전 양평군수

 

   
▲ 안민석 국회의원

 

   
▲ 주광덕 후보

 

   
 

21대 총선에서 테니스계와 직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후보는 안민석, 주광덕, 김선교, 김은희 후보다.

이 가운데 안민석, 김선교 후보가 금배지를 다는데 성공했고 주광덕, 김은희 후보는 실패했다. 

 

경기도 양평군수를 3선하고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여주-양평 지역구 후보로 출마한 김선교(59) 후보는 70,575(54.97%) 득표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크게 앞서며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김선교 당선자는 “미래통합당 당직자, 당원 여러분과 숨 가쁘게 달려왔다. 먼저 함께 응원해주시고 격려와 조언, 지지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도 “한편으로 죄송하고, 더 김선교의 진심을 알려드리지 못함이 아쉽다. 하지만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을 가슴깊이 간직하며 절대 잊지 않겠다”며 그간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정병국 의원님의 불출마로, 저 김선교, 미래통합당 단일 후보가 되어, 후보 등록한 이후 지금까지 정말 선거운동에 후회 없이 매진하며 달려 왔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선교 당선자는 “열심히 하겠다. 초심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여주-양평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선교 당선자는 양평의 체육인들, 특히 테니스인들에게 두터운 신망이 있다. 군수 재임시설 양평군 테니스시설을 대폭 늘렸고 양평의 유일한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인 물맑은양평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도 김 당선자의 관심 속에서 창설되어 수도권 명물 대회로 자리잡았다.

 

경기도 오산시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53) 후보가 61,926(56.71%) 득표로 당선 확정됐다. 5선에 성공한 안 당선인은 테니스 매니아로 대한테니스협회 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조국 대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4·15 총선 경기 남양주병 선거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후보(71,776표)가 주광덕 미래통합당 후보(67,490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해당 지역 개표가 100% 완료된 상황에서 김 당선인은 50.0%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주 후보는 47.0%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4286표이다.

   
▲ 미래한국당 비례 23번 김은희 후보

 

이번 총선에서 가장 늦게 개표 결과가 확정되는 비례대표 당선인은 16일 오후 확정되는데 미래한국당이 가장 많은 19석으로 19번 허은아 후보까지 당선권에 들었다.

 

따라서 테니스 코치로 미래한국당 23번을 받은 김은희 후보는 4번차로 당선권에 들지 못했다.

이밖에 스포츠인으로 금배치를 단 출마자로는 서울 영등포갑에 출마한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김영주 당선인은 농구선수 출신으로 유명하다. 1973년 실업 명문 서울신탁은행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했다. 그러나 유니폼을 오래 입지 못하고 은퇴, 서울신탁은행 노조 간부를 거쳐 정치인의 길에 접어들었다.

 

17대를 시작으로 18대, 그리고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장을 맡았고, 고용노동부장관도 역임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핸드볼 금메달을 획득하고,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실제 모델로 잘 알려진 임오경(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갑)이 당선됐다.

 

임 후보는 15일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의 광명갑 후보로 출마해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16일 0시 현재 총 53.5%가 개표된 가운데, 득표율 49.6%로 1위에 올랐다. 경쟁자인 미래통합당 양주상 후보(35.1%)를 멀찌감치 제치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임 후보는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이다. 결혼과 출산을 거쳐 7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고 출전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각종 텃세와 편파 판정을 딛고 여러 후배들과 힘을 모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 후보와 동료들의 스토리는 추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소개돼 널리 알려졌다.

고교 2학년 때 여자 핸드볼 대표팀 멤버로 발탁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4년 아테네에서 올림픽 은메달을 보탰다. 은퇴 이후인 지난 2008년에는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으로 대한민국 구기종목 최초의 프로팀 여성 감독이 됐다.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18번을 받은 전 봅슬레이 스켈레턴 국가대표 이용 총감독이 금배지를 달았다.[출처:테니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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