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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월드컵'으로 불리는 꿈의 무대 데이비스컵 본선. 1900년에 시작된 테니스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은 한때 메이저 대회에 버금가는 권위와 위상이 있었지만, 테니스의 프로화에 밀려 점점 존재감이 사라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비스컵을 관장하는 국제테니스연맹(ITF)은 2019년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합니다. 기존 방식과 달리 투어 일정이 모두 끝난 11월 스페인 마드리드에 모여 1주일간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국을 가리는 '월드컵 포맷'으로 대변신을 시도한 것입니다. 라파엘 나달을 앞세운 스페인이 새롭게 바뀐 데이비스컵 초대 우승국이 됐습니다.

전 세계 18개국이 모여 자웅을 가리는 데이비스컵 본선에 우리나라도 이르면 내년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내년 3월 이탈리아와의 데이비스컵 원정에서 승리하면 꿈의 무대인 본선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탈리아는 매우 강하기 때문에 본선행을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어 급 선수로 뛰고 있는 정현과 권순우, 쌍두마차의 데이비스컵 활약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정현과 권순우가 데이비스컵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걸림돌을 해결해야 합니다. 대한테니스협회와 선수 매니지먼트사 간의 유니폼 후원 문제입니다.

국가대표 후원사와 선수 개인 스폰서가 엇갈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새롭게 바뀐 데이비스컵의 자세한 정보와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의 딜레마를 영상으로 심층 분석했습니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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