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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나달, 조코비치 일러스트

 

관상은 과학일까?

관상이란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수명이나 운명 따위와 관련이 있다고 믿는 사람의 생김새, 얼굴 모습, 또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운명, 성격, 수명 따위를 판단하는 일을 뜻한다. 현 테니스계 최고 인기 스타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관상을 알아보자.

먼저, 사람의 얼굴을 눈썹과 코 밑부분을 가로질러 선은 그으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운세를 파악할 수 있다. 머리부터 눈썹까지를 초년운, 눈썹부터 코 밑부분까지가 중년운, 마지막 턱 끝까지는 말년운을 나타낸다.

 

로저 페더러 (1981. 08. 08)
핵심포인트 “뱀 상” “재물운이 아주 탁월함” “정점에서 내려오는 단계”

이마가 넓은 것으로 보아 자존심, 자존감이 강해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고 코는 매부리 코로 머리가 아주 영리할 것이다. 대회에 나가면, 자신의 지혜와 특출한 경험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또한 현재는 편안한 상태지만 부상이 잦은 편이다. 다치는 상이 많고 이미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단계이다.

가족 복이 상당히 좋지만 수명이 짧다. 또한 뱀상으로 머리가 영리하여 임기응변, 대처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경기에서 상대를 리드하고 제압하고 약 올리는 특성이 나타나지만 지면 성질이 나올 것이다. 귀를 보아하니 재물운은 탁월하며 완성되어 있다. 뱀은 순간 속도가 빠르지만 지구력이 약하다. 자기 고집 때문에 본인에게 좋은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또한 고집으로 재물운도 약해질 수 있다.

페더러 또한 지도자 상으로 나타나 있다. 선수 생활은 앞으로 4년 정도는 더 이어갈 수 있으나 성취는 없다. 오히려 은퇴 후, 더 편안해질 것이고 49살 이후 대운이 들어와 있다.

 

라파엘 나달 (1986. 06. 03)
핵심 포인트 “소 상” “”미래에는 해설가” “수염을 길러라”

먼저, 초년운을 보면 가족관계에 대해 많이 힘들었으나 가족에 대한 애착감이 강하다. 이런 감정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한다. 또한 소 상으로 소는 묵직하고 천천히 걸어가도 목적지는 도착하듯이 조금만 노력해도 성취감은 매우 크다. 무리수를 두지 않으며 소는 화가 나면 호랑이도 잡듯이 테니스계에서는 굉장히 이름을 알렸을 것이다.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며 좋은 인맥이 형성되어 있다. 미간을 보면 물이 잘 흘러야 하는데 흐르는 물이 가로막혀 있다. 중년운을 보면 전성기는 거의 끝나간다. 이미 정점에 올라 원하는 목적과 성취를 이루었다. 이제는 서서히 내려올 것이다. 그러나 아직 4년 정도는 좋은 기운이 있어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나달은 미래에 제자를 키우는 것보단 해설가로서 활동하여 자신의 인기를 누릴 것이다. 수염만 조금만 더 기르면 말년에는 안전하다. 소는 털이 있어야 한다. 수염을 너무 깔끔하게 깎지 말고 길러라. 털이 본인을 보호해준다. 수염을 기르면 3~4년 정도 정점에서 편안하고 천천히 자기가 원하는 것을 누릴 것이다.

 

노박 조코비치 (1987. 05. 22)
핵심 포인트 “재규어 상” “눈썹을 다치지 마라”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욕심도 없고 재물운이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어떠한 목적감은 굉장히 뚜렷하다. 특히 눈썹을 보면 지붕처럼 굉장히 안정되고 편안하다. 그래서 경기 중에 눈썹을 조심해라. 눈썹에 상처를 입으면 좋은 기가 빠져나가 선수 생활이 끝날 수가 있다. 눈썹을 잘 보호하면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파워가 생긴다. 눈 밑 쪽이 굉장히 살아있다. 이 부분은 모든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조코비치는 아직 전성기가 더 남아있다.

재규어 상으로 빠르고 날카롭다. 목표를 설정하면 놓치지 않으려 하고 성질이 조금 있다. 재규어가 사냥하는 데 있어 100% 다 성공할 수 없다. 사냥에 실패하면 자기 자신을 물어뜯는 성향이 있다. 이런 점이 강점이 되어 상대는 겁을 먹게 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약점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선수 생활은 굉장히 길다. 올해 아주 좋은 대운이 들어와 있어 기대해 볼 만 하다. 미래에 지도자상이며 귀를 보아하니 위로 처져 있어 밑으로 반복적으로 당겨주면 앞으로의 삶은 화려할 것이다.

 

<관상으로 본 테니스 G.O.A.T는 ‘노박 조코비치’>

현재 테니스계에 최대 논쟁인 ‘빅3’ 중 최고는 누구일까에 대한 해답을 관상으로 본 결과 조코비치로 판정됐다. 페더러와 나달, 조코비치 셋이 겨루면 일단 페더러는 둘보다 떨어진다. 나달하고 조코비치가 서로 치고받고 싸울 것으로 예상하며 결국 승리는 조코비치다. 10번 싸워서 7번 정도 조코비치가 이길 것이다. 페더러는 현재 이미 떨어지고 있으며. 나달은 현재 정점이지만 앞으로 떨어질 일만 남아있다. 조코비치는 아직 최고 정점에 오르지 못해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빛나고 있다. 한 명만 뽑자면 노박 조코비치를 뽑고 싶다. 미래에는 크게 앞설 것이다. [출처: 테니스코리아]

- 기사 전문은 테니스코리아 2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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