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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21 US오픈 남자단식 1회전 때 앤디 머리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의 긴 화장실 휴식에 대해 대회 운영진에게 항의하고 있다. BBC

내년 시즌부터 ATP 투어 선수들의 ‘토일릿 브레이크’(화장실 휴식)가 3분을 넘지 않도록 제한된다. 22일 영국 BBC 보도다.

선수가 화장실에 도착하면 그때부터 토일릿 브레이크 시계가 작동하며, 너무 오래 걸리면 시간 위반이 시행된다. 선수들은 경기당 한 번의 화장실 휴식이 허용되며, 이 휴식은 세트 종료 시에만 가능하다.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2분간 추가 휴식도 허용된다.

토일릿 브레이크는 지난 9월 2021 US오픈 때 논란이 됐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가 남자단식 1회전에서 앤디 머리(영국)한테 몰리자 이것을 이용했고 결과적으로 그는 3-2(2-6, 7-6<9-7>, 3-6,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그러자 앤디 머리는 경기 뒤 치치파스에 대해 “긴 화장실 휴식을 취함으로써 속임수를 썼다. 그에 대한 존경심을 잃었다”고 맹비난했다. 이후 치치파스는 언론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치치파스의 이런 행동이 앤디 머리를 격노시켰지만, 선수의 마음을 맑게 하기 위한 긴 휴식은 수년 전부터 테니스에서 흔한 일이었다.

지난 7~13일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ATP 파이널스에서는 화장실 휴식이 3분으로 제한되는 규칙이 시행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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