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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SNS 캡처

조코비치 SNS 캡처

 

6개월 만에 돌아온 조코비치, 결국 팔꿈치 수술받을 듯 “현재 가장 좋은 방법”
 

전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다시 코트를 떠난다. 

 

조코비치는 3일 자신의 SNS에 팔꿈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을 통해 6개월 만에 복귀전을 가졌지만 통증이 재발하면서 16강에서 좌절했다.

 

당시 상대가 정현이었다. 팔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한 탓에 대회내내 특유의 힘있는 스트로크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과거와 같은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

 

코트에서의 경쟁을 그리워한 조코비치는 “팔 부상으로 지난 두 시즌을 고생하면서 많은 의사를 만나 다른 의견, 다른 진단, 다른 처방에 대해 들었다.

 

어떻게 이전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를 두고 쉽지 않은 선택을 해야했다”며 “나의 팀과 얘기 끝에 작은 팔 수술을 받기로 했다. 현재로서는 완전한 회복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수술 내용이나 복귀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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