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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랭킹 1위 앤디 머레이(영국)가 2017년 3월 4일(현지시간) 열린 두바이 듀티 프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News1


전 세계 랭킹 1위 앤디 머레이(30·영국)가 예상보다 일찍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머레이가 빠르면 6월 중순 남자프로테니스(ATP) 500시리즈 애건 챔피언십에서 복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머레이가 수술 후 빠르게 회복하면서 이달 안에 연습 코트로 돌아오려 한다. 윔블던 준비를 위해 애건 챔피언십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애건 챔피언십은 6월 중순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잔디코트 대회로 7월 초 열리는 메이저대회 윔블던의 전초전 중 하나다. 머레이는 이 대회에서 5번이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머레이는 2017년 윔블던 대회 이후 허리와 엉덩이 통증이 악화해 일찍 시즌을 마감하고 재활에 돌입했다. 올 초에 복귀하려 했지만, 부상이 재발해 다시 수술대에 올랐으며 윔블던 출전을 목표로 회복 중이다.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3차례 우승을 차지한 머레이는 윔블던 단식에서 우승한 2016년 11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지난해 8월까지 자리를 지켰다. 현재는 세계 2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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