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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앤디 머리(156위, 영국)가 윔블던 출전을 철회했다

 

윔블던 사무국은 1일 '머리가 엉덩이 부상을 이유로 윔블던 출전은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머리 역시 이같은 사실을 인정했다. 머리는 "최근 훈련과 경기에서 대단한 진전을 이뤄냈다.

 

그러나 나의 팀들과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아직까지 최고 무대의 5세트 경기에 뛰는 것은 조금 이르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면서 출전 철회를 밝혔다.

 

머리는 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허리 부상으로 1년 가까이 투어 활동을 중단했다. 6월 19일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피버 트리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1년만의 복귀였다. 그러나 그는 대회 1회전에서 닉 키리오스(21위, 호주)에게 패배했다.

 

머리는 이어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ATP투어 네이처밸리 인터내셔널 1회전에서 스탄 바브링카(225위, 스위스)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이내 2회전에서 카일 에드문드에게 지고 말았다.

 

2013년과 2016년 윔블던에서 우승한 머리는 패배 직후 "몸 상태를 보고 윔블던 출전을 결정할 것"이라며 "가벼운 부상이 아니었던 만큼 윔블던 출전을 무리하게 하지는 않겠다"고 말한 바 있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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