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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그리스 신성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가 시즌 왕중왕전인 투어 파이널스에서 우승했습니다.

 

치치파스는 올해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페더러를, 클레이코트 대회인 마드리드 오픈에서 나달을, 하드코트의 최강자 조코비치를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꺾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2020년은 치치파스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투어 파이널스 우승이 이듬해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적어도 지난 3년간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앤디 머레이와 디미트로프, 알렉산더 즈베레프 등이 '왕중왕'에 올랐지만, 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결국 주저앉았습니다.

 

치치파스가 선배들의 전철을 밟을지, 아니면 기세를 타고 단숨에 세계 최정상까지 올라서며 빅3 시대를 종식할지. 치치파스의 월드투어 파이널스 경기 분석 영상과 함께 내년 남자 테니스의 판도를 예측해 봤습니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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