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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 보차드 (사진 = 인스타그램)

유지니 보차드 (사진 = 인스타그램)

 

'코트 위의 요정' 유지니 보차드가 호주의 아이돌로 거듭났다. 

 

보차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 참가 중인데 엄청난 규모의 현지 팬클럽은 몰고 다녀 그 인기를 입증했다. 캐나다 출신인 보차드는 호주 현지에서 일찍이 자신의 팬클럽을 꾸렸다. 팬클럽 회원들은 보차드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가슴에 '지니 아미(부대)'를 새겨진 옷을 입고 경기장을 찾는다. 

 

호주의 팬클럽은 그녀가 2014년 처음으로 호주 오픈에 출전했을 때 생겼다. 팬클럽 임원은 "큰 키와 탄력있는 몸매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가 대단한 선수다.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외모까지 완벽하다"라며 보차드를 향항 애정을 밝혔다. 

 

영화배우 못지 않은 화려한 외모에 탄탄한 바디라인과 실력까지 모두 겸비하고 있는 그녀는 20살이 되면서 여자 테니스 세계에서 정상급으로 성장했다. 보차드가 본격적으로 언론의 주목의 받기 시작한 건 2014년. 

 

 

보차드는 그 해 메이저대회인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에서 4강에 올랐고 메이저 중에 메이저로 꼽히는 윔블던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2015년에는 영국의 한 스포츠 전문 업체가 조사한 '스포츠 선수 마케팅 영향력 순위'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보차드는 2015년 데뷔 2년차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다. 세계 랭킹은 38위까지 미끄러졌으며 호주 오픈 이후 그 어떤 대회에서도 8강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US오픈에서는 라커룸에서 넘어지며 뇌진탕 증세까지 호소했다.

 

이후 보차드는 대회 일정을 모두 미루고 재활과 복귀에 집중했다. 당시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매일 아침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계획표를 짰다고 극복 방법을 털어놓기도 했다. 

 

부상과 슬럼프를 완벽히 털어내고 다시 호주 오픈 찾은 테니스의 요정 보차드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유지니 보차드 (사진 = 인스타그램)

유지니 보차드 (사진 = 인스타그램)

출처:엠스플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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