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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볼터 (사진 = 인스타그램)

 
미녀 테니스 선수의 계보를 이을 스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3월 21일(이하 한국 시간) 기사를 통해 마이애미 오픈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녀 테니스 선수 케이티 볼터에 대해 보도했다. 
 
1996년생으로 21세인 볼터는 어린 나이와는 다르게 180cm의 큰 키와 성숙한 미모로 테니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볼터는 큰 키와 사랑스러운 덕분에 패션계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테니스 경기나 훈련이 없을 때에는 패션과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런웨이 쇼에 몇 차례 서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윔블던을 통해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나선 볼터는 세계랭킹 246위에 그쳤다. 당시 볼터는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에 대해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테니스에 집중하겠다. 당분간 연애 생활을 하지 않을 것이다. 랭킹 1위가 될 때 까지 나에게만 집중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윔블던 대회가 열린 뒤 9개월이 지난 뒤 마이애미 오픈을 통해 다시 기회를 잡은 볼터. 그녀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순위나 기록보다는 내가 만족할 수 있을만한 성적을 내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엠스플뉴스]
 

케이티 볼터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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