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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현은 N포 세대 희망_정현 맞은 모교 삼일공고

    정현 선수와 염태영 수원시장이 삼일공고 학생들 사이로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정현은 N포 세대 희망_금의환향 정현 맞은 모교 삼일공고 “고도약시를 이겨내고 엄청난 부상투혼으로 한국 테니스 새 역사를 만든 정현 선수는 도전보다 포기에 ...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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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현(29위, 한국체대) 소피아오픈, 뉴욕오픈 불참 결정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쓴 정현(29위, 한국체대)이 이달 중순 이후에나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뉴욕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3일(한국시간) "정현이 부상으로 대회 출전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끝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Date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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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주오픈 4강 신화 정현, 모교 방문_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 호주오픈 4강 달성의 쾌거를 이룬 정현이 2일 오후 수원시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모교 방문 환영식에서 재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앞으로 저와 후배들을 같이 응원해주세요."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쓴 정현(29위·한체대)이 ...
    Date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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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웅의 욕심 정현 이젠 사정권_갈때까지가봐야죠(일문일답)

    [포즈 취하고 있는 정현.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젠 사정권에 왔다.”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쓰며 한국 테니스의 역사를 바꾼 정현(한국체대)이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그가 말한 ‘사정권’은 이제 그랜드슬램 우승이다. 겸손했지만 ...
    Date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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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현 테니스 안했으면, 지금쯤 평범함 대학생~

    ▲ 정현이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기자간담회에서 투명 아크릴판에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쓴 뒤 사인하고 있다. 친구들과 술 한잔 하는 평범한 대학생 됐을 것 .. 한국 테니스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4강 진출...
    Date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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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현 _ 큰절 세리머니, 한 번은 해보고 싶었다

    "큰절 세리머니를 한 번은 해보고 싶었다" 정현(세계랭킹 29위)이 호주오픈에서 화제가 됐던 '큰절 세리머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정현은 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1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그랜드슬램 4강 ...
    Date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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